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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된 내란 (대한민국 체제전복 마스터플랜)
이희천 저 | 대추나무 | 20260415
0원 → 13,460원
소개 “이 책은 조용히 의자에 앉아 읽고 끝내는 단순한 활자가 아니다.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구출할 최후의 무기다!”
[ 80년 종북세력의 체제전복 시나리오를 꿰뚫는 완벽한 해독제이자 실전교범! ]
[ ‘진보 대 보수’라는 필패의 덫을 깨고, ‘대세 vs 반대세’로 판을 뒤집어라! ]
국가정보원 대공 분야에서 27년간 헌신하며 16년간 요원들에게 사상 교육을 전담했던 대한민국 최고의 사상 교육 전문가 이희천 저자가, 벼랑 끝에 선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피 마르는 고통 속에서 벼려낸 최후의 마스터플랜을 공개한다.
이 책은 작금의 비상계엄 선포와 대통령 탄핵 정국으로 이어지는 국가적 혼란이 단순한 여야의 정치 권력 다툼이 아님을 명백히 밝힌다. 저자는 이를 1948년 건국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려는 세력과, 이를 허물고 변종 공산 전체주의 체제로 변혁하려는 반(反)대한민국세력(종북좌익) 간의 피 튀기는 ‘체제전쟁(Systemic War)’이자 치밀하게 ‘기획된 내란’으로 규정한다.
저자 이희천은 2030 청년층과 중도층이 멋모르고 ‘진보’ 텐트에 들어간 이유를 날카롭게 분석하며, ‘진보의 진짜 뜻은 공산·사회주의’라는 뼈아픈 진실을 폭로하는 정명(正名)운동을 촉구한다. 나아가 우파 진영을 필패의 늪으로 몰아넣은 북한의 대남적화전술인 ‘보수 대 진보’ 프레임을 당장 폐기하고, 자랑스러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대한민국세력(대세)’과 체제를 전복하려는 ‘반대한민국세력(반대세)’이라는 기적 같은 역프레임으로 새로운 체제 줄다리기를 시작할 것을 제안한다.
『기획된 내란』은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살려낼 전사들을 양성하는 실전 교범이자, 흩어진 우익과 중도 국민들을 일사불란한 전투 병력으로 묶어낼 공통의 내비게이션이다.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정년을 4년이나 남겨두고 스스로 공직의 족쇄를 벗어 던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패배주의에 빠진 국민들을 다시 위대한 전사로 일으켜 세우고자 한다.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더 이상 방관자가 아니다. 잠든 이웃을 깨우기 위해 이 책을 10권, 100권씩 널리 전파하는 ‘국민 대각성 연쇄배포운동’의 위대한 주인공이 될 것이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7802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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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사회 (손익계산이 되어버린 인간관계, 연결 불가능성의 시대에 관한 탐구)
이승연 저 | 어크로스 | 20260416
0원 → 16,630원
소개 사회 구성원 대다수가 외로움을 호소하는 동시에 자발적으로 단절을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손절사회》는 타인을 감정적 득실에 따라 평가하며, 손절이라는 행위를 통해 관계를 최적화하는 것이 우리의 새로운 문화적 과제가 되었다고 이야기하는 책이다. 손익계산이 되어버린 오늘날의 인간관계, 그 안에 담긴 각자도생의 논리를 심리학에서 대중문화에 이르는 전방위적 탐구를 통해 설명한다.
98년생 사회학 연구자 이승연은 무해함의 추구, MBTI, 캔슬 컬처, 사주팔자 유행, AI와의 사랑에 이르는 다양한 현상을 분석하며, 손절이 해방과 치유의 언어가 되는 흐름을 경계한다. 서울대학교 김수영 교수는 “신자유주의가 관계를 손익계산서로 전락시키는 현상을 이토록 예리하게 파고든 책이 있을까”라고 이야기하며 책의 문제의식을 극찬했으며,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엄기호 교수 역시 “동시대의 실상은 ‘외로움’이 아니라 ‘손절’에 있다는 핵심을 찌르는 놀라운 책”이라는 추천의 말을 전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774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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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국민이 합니다 (이재명의 인생과 정치철학)
이재명 저 | 오마이북 | 20250415
0원 → 17,420원
소개 《결국 국민이 합니다》는 2024년 12월 3일 ‘내란의 밤’부터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2025년 4월 4일 헌재의 파면 선고까지 숨가빴던 순간들의 ‘막전막후’를 이재명의 시선으로 들여다본다. 비상계엄이 선포되고 국회로 달려가면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하게 된 이유, 국회 담을 넘고 본회의장으로 진입하기까지 숨 막혔던 순간들, 비상계엄 해제안 가결, 미국의 오판을 막기 위한 물밑 접촉,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 후 ‘응원봉 집회’에서 흘린 이재명의 눈물까지 생생한 현장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2024년 1월 예상치 못한 피습으로 목숨을 잃을 뻔했으나 기적의 확률로 살아난 이야기, ‘소년공’ 출신 이재명의 인생항로와 정치 역정, 당대표직에 대한 소회, ‘정치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물음까지 솔직담백하게 털어놓는다.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아도 결국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이 말은 이재명이 늘 가슴에 새기고 다니는 경구이자 다짐이다. 과거를 후회하지 말고 미래에 집중해야 한다는 이재명에게 지금 대한민국의 위기는 기회이기도 하다. 그가 설계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회복과 성장’ 프로젝트, ‘대화와 포용’의 정치는 과연 어떤 것일까. 《결국 국민이 합니다》를 통해 그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준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977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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